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시작될지 모르는 미래를 위해


from 수원
from Sicetnon

근데 일상이 이거 재밌지 않아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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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t Punk by Mitch Feinberg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님들
제발 한국에 한번 와주세요
당신에게 내 순결을 드리겠어요
http://www.myvirtualpaper.com/doc/WhiteWall/WW-SU09-COMB/20090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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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BLOW #2 - 헨리 피치 로빈슨 (Henrry Peach Robinson)


헨리 피치 로빈슨 (Henrry Peach Robinson)


헨리 피치 로빈슨
본명 : Henrry Peach Robinson
직업 : 사진작가
출생일 : 1830년
사망일 : 1901년





화가이자 판화가였던 헨리 피치 로빈슨은 1852년부터 사진작업을 하였다. 그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으로는 1858년에 제작한 <임종 Fading Ways>로 이 사진 역시 조합인화를 사용하여 제작하였다. '임종'은 총 5장의 음화로 구성된 조합인화 사진으로 죽음이 눈앞에 다가온 한 소녀를 부모들이 슬픔이 가득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연출에 의해서 표현되어진 것이기는 하지만 사진의 기록성, 진실재현이라는 측면이 부각되어져 있어 대중들을 더욱 슬픔에 잠기도록 한 작품이다. 로빈슨이 활동했던 당시 회화를 모방한 사진만이 예술로서 인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로빈슨 역시 최고의 회화적 효과를 지닐 수 있도록 화면을 배치하는 방법, 고상함을 유지하기 위해 주제에 적용할 법칙 등의 중심으로 1869년에 「사진에서의 회화적 효과. Pictorial Effect in Photography」를 펴냈다. 이 책은 당시 예술사진을 제작하기 위한 길잡이 역할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였다.    로빈슨은 사진 제작에 있어서 가장 먼저 이루어진 것이 최종구성을 위해서 미리 회화적으로 스케치하고 그 스케치한 내용에 따라 모델이 포즈를 잡고 사진을 따로 따로 촬영하여 한꺼번에 조합하는 사진. 즉 조합인화 방법을 사용하여 사진을 제작하는 것을 즐겼다.


                                                       로빈슨 1858 임종



                                 로빈슨 1887 콧노래-조합사진과 그 제작을 위한 밑그림

                                         로빈슨 1859 여성의 연구-콜로디온 음화



까마득한 고등학교시절
벌써8년전이나시절에 사진공부를 했었다 어릴적부터 나는 무작정 사진이 좋았고 사진이라면 사족을 못썼다 초등학교때부터 심심찮게 찍어온 친구들의 사진은 이제는 나에게있어서 보물1호다 가끔씩 애들자라온 과정을 보고 있노라면 낯뜨거운 모습들도 있고 꽤 재미난 사진들도 많다 그저보고있으면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사진들 그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때부터였던것같다 내가 사진을 좋아하기 시작한 때가 만약 내가 중도에 관두지않고 계속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푸념은 이미 지운지 오래다 이제그냥 사진은 내 일상이다 그당시만 해도 디카가 그렇게 보급화 되지 않았었는데 요즘엔 정말이지 엄청난 dslr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참으로 편리하게도 필름을 사지 않아도 되고 한컷한컷 긴장하며 찍지 않아도된다 물론 나또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필카를 팔고 디카를 구입한지 오래다 하지만 나는 필카만의 매력에 아직도 사로잡혀 있다 한장한장 직접찍은 사진을 현상을하고 인화를 하고 내가 작업한 완성물을 건져올릴때의 그 기분이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느끼지 못한다 잊을 수가 없다 요즘 다시 예전에 내가 봤왔던 사진들을 올리고 있다  풋풋했던 고딩때가 생각나는구나 흐

그중 오늘은 로빈슨의 사진을 몇장 올려본다

로빈슨의 임종은 너무 많이 알려진 사진이라 익숙하다
연출에의해 표현되기는 했으나 그건중요하지 않다
절로 숙연해지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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